[부산시의회 발언대] 황령산에 소월 문학 기억 공간을!
황령산을 김소월 성지로!
생태숲의 '김소월 시와 함께하는 길'과 더불어 김소월 문학 등 K-문학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문화공간 절실
부산시의회 정태숙 의원(남구) 시의회 5분 자유발언 | 2026.1.26.
유라시아교육원 국제소월협회도 황령산에 한반도 문학을 대표하는 김소월 시인의 바다시 등을 새긴 시비(詩碑)가 더 확충되고, 김소월의 작품세계와 시정신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소월 문학 기억 공간이 세워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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