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제2차 북극 안보 포럼 참여 소식
“북극 해빙, 물류 넘어 군사 패권 경쟁까지…안보 차원 접근 필요”
출처 : KBS | 네이버
"북극 놓고 전략경쟁 치열한데…韓은 전략공백 상태"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2회 조회

“북극 해빙, 물류 넘어 군사 패권 경쟁까지…안보 차원 접근 필요”
출처 : KBS | 네이버
"북극 놓고 전략경쟁 치열한데…韓은 전략공백 상태"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북방 유라시아 대륙의 매력과 여행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부산 거주 연세대 동문들의 '연세 청송 포럼'에서 2월25일 초청 특강이 있었습니다.
동문들은 이를 계기로 3월에 (사)유라시아 교육원에서 첫 모임을 갖고, 앞으로 '연세 북방 공부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연대 동문이면 누구나 공부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제 2.20 오후3시 초량의 러시아영사관에서 "지난 35년간 대학과 사회 그리고 (사)유라시아교육원에서 한러 관계의 발전과 상호 이해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주재 두드닉 러시아연방 총영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 편견없는 다중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일부러 행사장까지 찾아주신 여러 회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다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