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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교육원 동정

공개·회원 3명

e북 <몽골초원에서 바이칼까지>가 나왔습니다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 – 7인 7색 한민족 시원 탐방기』는

 전공과 연배가 다른 7인의 공저자가 몽골에서 바이칼까지 함께 체험하고 토론한 문화·역사 탐방기이다.


(사) 유라시아교육원의 기획으로 유라시아 초원과 바이칼 문명권을 통해 한민족 시원의 흔적과 동북아의 연결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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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국민 시인 김소월, 부산서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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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을 기리다"…'진달래꽃' 발간 100주년 행사 소식

17일 부산 유라시아교육원서 개최

"우리만의 정신 담긴 김소월 시 더 알려져야"

[부산=뉴시스] 진민현 기자


17일 오전 부산 수영구 유라시아교육원에서 김소월 시인의 시집 '진달래꽃' 발간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시낭송·음악회에서 전시된 캘리그라피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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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중앙로365 칼럼] 국민시집 '진달래꽃' 100주년과 문화기억

다가오는 26일은 한반도를 대표하는 시인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이 세상에 나온 지 꼭 100년이 되는 날이다. 소월은 서른 둘의 짧은 인생에서 이 시집 한 권만을 남겼다. 국민 애송시 1위로 자주 꼽히는 시 ‘진달래꽃’과 시집 이름이 같다. 그만큼 그는 강한 생명력의 진달래를 사랑하였다. 그래서 한반도인이라면 남쪽에 살든 북쪽에 살든 누구나 “소월” “소월”한다. 시집에는 본인이 고른 시 127편이 실려 있다. 시 ‘여수(旅愁)’가 목차에선 ‘여수 1’ ‘여수 2’로 구분되어 있고 본문에선 두 연으로 이뤄진 한 편의 시로 되어 있어서 126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시집은 한성도서와 중앙서림 총판 본을 합쳐 오늘까지 총 3종 4점이 발견되었는데, 한국 문학은 이 책 한 권 덕분에 올해 말로 근대 시 100년이라는 기념비적 경사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해가 저물어 넘어가는 데도 대한민국은 조용하다. 북녘땅도 조용하다. 소리가 났다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 7월 취임하면서 “남과 북이 ‘진달래꽃’ 100년 행사를 같이하자”라고 제안한 것과 경기도 고양의 한 문학 단체와 부산의 어느 성악가 그리고 우리 국제 소월협회가 조촐한 기념행사를 자체적으로 가지는 것, 그게 전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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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51-755-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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