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신문] 2026 지혜학교 ‘e-중앙아시아 여행인문학’ 모집
센텀디지털 작은 도서관서 9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12회
중앙아시아의 역사, 문화, 인물, 음식, 여행지 등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깊이 있게 탐구하는 ‘e-중앙아시아 여행인문학’ 과정이 마련돼 수강자를 모집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 도서관 협회가 이달 초에 발표한 ‘2026 지혜 학교’사업으로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해운대의 ‘센텀디지털 작은 도서관’(관장 박원옥)에서 오는 9월 9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에 12차례 진행되며, 강의는 북방 유라시아 대륙 전문가인 (사)유라시아교육원 이재혁 이사장(부산외대 러시아 중앙아시아학부 명예교수)이 맡는다.


실익에 관한 냉정한 접근에 동의하고, 추진체계의 난맥상에 공감합니다. 올바른 목표와 방법 그리고 수단을 함께 고민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