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칼럼] 봄, 아침산책, 다중문화 생각(26.3.24)
이재혁 (사)유라시아교육원 이사장 부산외국어대 명예교수
작은 사찰 곳곳 다국적 문화 어우러져
긴 시간 노력 ‘하나 되는 공간’ 만들어
하지만 세계 곳곳엔 전쟁 등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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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사)유라시아교육원 이사장 부산외국어대 명예교수
작은 사찰 곳곳 다국적 문화 어우러져
긴 시간 노력 ‘하나 되는 공간’ 만들어
하지만 세계 곳곳엔 전쟁 등 갈등 격화
책과 사람:
4월 중순에 연산도서관에서 있을 인문학 특강을, 3월 10일 오늘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고 합니다.
ㅡ1주제: <난중일기> 속 부산 대첩, 일기문학과 충무공 (4월 16일 오후 2시 강의),
ㅡ2주제: 충정공 민영환의 시베리아 횡단,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과 <해천추범>이야기 (4월 17일 오후 2시 강의)
이재혁 (사)유라시아교육원 이사장 부산외국어대 명예교수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2817573832757
러·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4년째 단절
관광객·경제인·유학생 등 불편 극심
경제포럼 등 자매도시 활동 개점휴업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 – 7인 7색 한민족 시원 탐방기』는
전공과 연배가 다른 7인의 공저자가 몽골에서 바이칼까지 함께 체험하고 토론한 문화·역사 탐방기이다.

(사) 유라시아교육원의 기획으로 유라시아 초원과 바이칼 문명권을 통해 한민족 시원의 흔적과 동북아의 연결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