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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교육원 동정

공개·회원 3명

[부산일보 '중앙로 365'칼럼] 북극 안보포럼에 다녀와서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51118002151824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에서 열린 북극 안보포럼에 최근 다녀왔다.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북극항로 참여 문제를 포함하여, 북극을 둘러싼 여러 지정학적 변동에 따른 주요 국가들의 북극 전략을 살펴보고 대비책을 생각하는 자리였다. “완성된 해법보다는 문제 설정과 방향성 논의를 위한 탐색” “문제의식과 질문을 공유하는 큰 틀에서의 재논의”라는 행사 취지에 공감하여 아침 일찍 수서행 고속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실, 북극항로 문제는 어제오늘 제기된 갑작스러운 사안이 아닌데도 우리의 대응은 많이 늦었다. 북극 빙하가 녹은 지 언젠데 이제까지 가만히 있다가 지난해 6월의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느닷없이’ 선거 이슈로 불거졌고, 이런저런 기관이나 단체에서 포럼을 연다, 대책반을 꾸린다며 법석이다. 국가 안보보다는 정권 안보 차원의 관점이 우세한 것 아닌가 그런 의심도 들고, 무엇보다 차분하고 근본적이며 묵직하고 두꺼운 대응 방식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던 상태였다.

부산~동해~북동항로 현실화 위해선

러시아와 불편한 관계 빨리 개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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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칼럼] 봄, 아침산책, 다중문화 생각(26.3.24)

이재혁 (사)유라시아교육원 이사장 부산외국어대 명예교수

작은 사찰 곳곳 다국적 문화 어우러져

긴 시간 노력 ‘하나 되는 공간’ 만들어

하지만 세계 곳곳엔 전쟁 등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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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도서관의 4월 해양 인문학 특강, 오늘부터 접수

책과 사람:

4월 중순에 연산도서관에서 있을 인문학 특강을, 3월 10일 오늘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고 합니다.

ㅡ1주제: <난중일기> 속 부산 대첩, 일기문학과 충무공 (4월 16일 오후 2시 강의),

ㅡ2주제: 충정공 민영환의 시베리아 횡단,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과 <해천추범>이야기 (4월 17일 오후 2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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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칼럼] 부산~블라디보스토크 하늘길 빨리 다시 열려야

이재혁 (사)유라시아교육원 이사장 부산외국어대 명예교수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2817573832757


러·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4년째 단절

관광객·경제인·유학생 등 불편 극심

경제포럼 등 자매도시 활동 개점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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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유라시아 교육원

부산광역시 수영구 무학로 10, 수영중앙새마을금고 3층

Tel : 051-755-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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