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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lstjr96
2022년 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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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유라시아교육원에 부산 주재 카자흐스탄 초대 총영사님이신 아얀 카사바예프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과 카자흐스탄의 문화, 정책, 경제, 의료등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초청을 한 계기는 이번 카자흐스탄 총영사관이 부산시 동구에 새로 열었으며, 아얀 카사바예프 초대 총영사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경제, 문화, 외교적으로 매우 중요한 관계이며, 여러 분야에서 교류를 활성화하겠다고 하였으며 카자흐스탄은 한국과 교역 규모 세계 8위 국가로, 지난해 정상회담에서 총영사관 개관을 합의했다고 합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울 뿐만아니라 부산에도 많은 카자흐스탄 사람들이 거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외교적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러한 간담회가 있으면 꼭 참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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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lstjr96
2022년 4월 26일
In 자유 게시판
2022년 4월 24일 일요일날 2차 토요 탄뎀 활동으로 수로왕릉과 수릉원 그리고 국립김해 박물관을 다녀왔다. 이곳은 옛날 삼국시대 때 김수로왕이 통치한 금관가야이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이다. 그렇게 역사적인 배경을 생각하며 수로왕릉을 돌아 다니니깐 그냥 산책하는 느낌이 아니라 마치 가야시대의 역사적인 배경을 마치 눈으로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수로왕릉과 수릉원을 탐방하고 난 뒤 근처에 있는 중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김해국립 박물관으로 향했다. 김해국립 박물관에서는 가야시대때 대표적으로 사용했던 철이 전시해 있었고, 가야시대 때부터 이어져 오던 시대의 변화상을 그래픽으로 나타난 영상도 함께 보았다. 이번 탐방으로 인해 러시아 친구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고 저도 가야의 역사에대해서 다시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을 갖게 된 것 같다.
제 2차 토요탄뎀 활동 감상문 Гу Мин Сок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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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lstjr96
2022년 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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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твей Второго апреля, в субботу, мы посетили Национальный морской музей, который находится в Расположен в районе Йондо-гу в Пусане. Как я узнал, это крупнейший морской музей в Южной Корее и третий по величине музей в стране. Основная концепция музея заключается в сохранение коллекций артефактов, связанных с морем, проведение научных исследований и распространение знаний о море. Выставки в этом музее посвящены в основном различным атрибутам мира морей и океанов. В музее представлены материалы по культуре, истории, биографиям известных деятелей, чьи жизни были так или иначе связаны с морем, судоходством, морской флорой и фауной, а также изучением океана. Оказывается, финансовую поддержку музею оказывает Министерство морских дел и рыболовства Республики Корея. И музей абсолютно бесплатный! В общей сложности, в музее насчитывают более 14 тысяч экспонатов, связанных как с прошлым, так и с будущем океана. Вообще, музей делится на несколько частей. Есть основные выставочные залы, куда могут зайти как взрослые, так и дети, а также там есть выставочный зал только для детей и их родителей. На территории музея также располагаются тематическая мультимедийная библиотека, аквариум, и 4D кинотеатр. Мин Сок Гу 우리는 2022년 4월2일 토요일 2시에 동삼동 패총 전시관에 방문을 했다. 나는 2015년도에 방문하고 7년만에 재방문을 한 것이여서 정말 설레였고, 예전에 방문 했을 때의 추억이 생각이 났다. 동삼동 패총 전시관에서는 빗살무늬 토기를 비롯하여 각종 석기, 뼈연모, 토제품, 장신구와 함께 다양한 어패류와 동물뼈가 출토된 곳이였으며 역사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곳이다. 입구에 들어서자 고등학교 한국사 시간에 배웠었던 신석기 시대의 연표가 보였다. 신석기 시대의 연표를 보니 신석기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가 생각이 났다. ‘토기의 사용’, ‘정착생활’, 그리고 ‘농경의 시작’이다. 그리고 바로 옆에 신석기 시대의 지도에서는 바닷가 쪽에 유적지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것을 보았는데, 정착생활과 농경을 시작할려면 물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1930년부터 2015년 까지 동삼동패총 시굴 조사를 한 사진을 보았다. 그것을 보고 엄청난 양의 패총이 묻혀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아직 현재도 발굴조사는 현재진행형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옆에 있는 전시관으로 넘어가니 동삼동 사람들의 1년이라는 작품이 있었다. 이것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동삼동패총 사람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적응하면서 한 해의 살림살이를 마련한 것을 나타낸 것이다. 이것을 보고 그 시대의 동삼동패총 사람들의 생활상을 한눈에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조개껍질로 이루어진 장신구들을 보았는데, 여기서 옛 동상동패총 사람들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동물 뼈, 이빨, 조개, 옥, 돌, 흙 등의 재료로 목걸이, 팔찌 귀걸이, 뒤꽃이 등의 각종 장신구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로 신체 장식뿐만 아니라 주술적인 목적이 있었다고 하였으며, 착장 양상을 통해 성별, 사회적 지위등을 살펴볼 수 있었다고 했다. 이것을 보며 지금은 가치가 크지 않은 동물뼈, 이빨 조개 등이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가치였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때 당시의 전통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았다. 그 옆에는 조개 가면을 보았는데 처음에 신기하다고만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 조개가면을 사용하는 목적이 마을의 제사나 축제 때 사용된 의례도구이라는 것을 알고 난뒤에는 처음과 다르게 느껴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예전에도 방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느껴졌으며 스스로 궁금증을 찾고 느꼈을 때에만 전시관의 가치가 커진다는 것을 깨달았고 모처럼 우리의 옛것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제 1차 토요탄뎀 동삼동 패총전시관 및 국립해양박물관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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